Project Description

Maria Amaral

 Maria Amaral은 아르헨티나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1950년 크리스마스에 태어났다. 1967년 파리에 정착해 l’École des Beaux-Arts를 졸업했으며 Supérieur d’Arts Plastiques 학위를 취득했다. 1970년 이래로 프랑스와 유럽 및 다양한 라틴 아메리카 국가에서 그의 재능을 보여줄 수 있는 100개 이상의 전시회를 개최했다.

 예술가로서의 그녀의 커리어는 갤러리(화랑)와 살롱보다 인권 운동 활동에 더 적합하며 Guayasamin, Siqueiros 또는 Carpani와 같은 위대한 라틴 아메리카 화가의 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다. 주류의 미학 운동과는 거리가 멀지만, 현재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외면할 수 없는 현실에 가까운 심미적 작품 활동을 하는 그녀는 라틴 아메리카의 영혼, 그 뿌리, 이질 문화의 수용, 이와 관련한 고통을 탐구한다. 비난을 넘어서, 적절한 근거 없이 추방시키듯 너무나 자주 왜곡되는 문화의 존재에 대해 그녀는 경멸을 선언했다.

 이어서, 현실의 혼잡 속에서 대중들에게 혼란에 대해 설명하고 인간의 실존에 대한 덧없음과 불안정함을 묘사하기 위해 투우를 작품 활동 주제로 선택했다. 또 탱고와 함께 삶을 옥죄고 있는 사슬로부터 해방시키는 Metis 문화 (원주민과 유럽인 사이에서 난 사람들의 문화) 및 Nomadic 문화(목축/유목 문화)를 묘사해 대중에게 전파한다. 신체와 얼굴을 융합하는 화풍을 통해 그녀는 우리에게 춤을 추는 커플의 염려와 태고의 몸짓을 전달함으로써 그 자체만으로 관람자들을 열정의 신비에 몰두할 수 있게 해준다.

Maria Amaral

 Maria Amaral was born on Christmas 1950 in Buenos Aires, the capital of Argentina. In 1967 she settled in Paris, where she graduated from l’École des Beaux-Arts and also earned a degree in Supérieur d’Arts Plastiques. Since 1970 she has held more than 100 exhibitions in France and in Europe and various Latin American countries where she demonstrated her talent.

 Her career as an artist is more in line with human rights activism than galleries and salons, Plus she is on par with the works of great Latin American painters such as Guayasamin, Siqueiros or Carpani. Although far from the mainstream aesthetic movement, she engages in artworks that are close to the reality that we cannot ignore in our lives. She explores and pursues the description of the soul of Latin America, its roots, acceptance of heterogeneous cultures, and its sufferings. Beyond the accusations, she declared contempt for the existence of a culture so often distorted as to be exiled without a proper basis.

 Following that, she chose bullfighting as the subject of her work in order to explain the turbulence to the public amidst the chaos of reality, and to portray the ephemeral and instability of human existence. With the tango, she seeks to spread to the masses the Metis and Nomadic culture (a pastoral culture) which frees the bodies from their chains. Through her painting style and description, which fuses body and face, she conveys to us the concerns and immemorial gestures of a dancing couple, allowing viewers to immerse themselves in the mystery of passion.